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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12폭포)대로 고다니강(郷谷川)의 물줄기가 이곳에서 12갈래로 나뉘어 떨어집니다. 굉음을 내며 호쾌하게 쏟아지는 광경은 언제 방문해도 장관입니다. 특히 4월부터 6월까지는 눈 녹은 물로 인해 수량이 늘어나 더욱 박력 넘치는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