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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번의 시조인 마에다 도시이에 공과 정실 마츠를 신으로 모시는 곳입니다. 1875년에 건립된 신문(神門)은 당시 문명개화의 세태를 반영한 화양 절충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최상층에 끼워진 5가지 색의 기야만(스테인드글라스) 신등은 등대 역할도 했다고 전해집니다. 신사의 지천회유식 정원은 에도 시대의 자취를 간직한 명원입니다.